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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OFFICE DAY: 팀스파르타 문이 활짝 열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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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지난 10월 13일 목요일 오후 7시, OPEN OFFICE DAY를 열어 팀스파르타의 본진에 손님을 초대했습니다! OPEN OFFICE DAY는 팀스파르타에 관심 있는 분들을 초대해서 사무실을 투어해 보고, 팀스파르타의 일하는 방식과 비전, 문화에 대해 들어보면서 팀스파르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했어요. 직무별로 궁금한 점을 더 자세하게 알아보고 가실 수 있도록 직무별 팀 소개와 QnA 세션도 준비를 했는데요! PM, 프로덕트 디자이너, 마케터 등 여러 직무의 다양한 분들이 팀스파르타를 찾아주셨습니다.
르탄이도 팀스파르타를 찾아주시는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어요.
그럼, 문화와 채용에 진심인 스파르타는 어떻게 행사를 준비했고, 행사는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알아볼까요?
OPEN OFFICE DAY에 오실 분들을 위해 팀스파르타의 비전을 담은 굿즈를 준비했어요. “누구나 큰일 낼 수 있어”가 적힌 볼펜, “어떤 큰일도 작은 메모 한 줄로부터”가 적힌 포스트잇 그리고 귀여운 르탄이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스파르타코딩클럽 할인 쿠폰도 들어 있는데요. “큰일 낼 당신을 위한 작은 선물”이라며, 소프트웨어를 도구로 큰일 내기를 바라는 저희의 마음을 담아 전달드렸어요.
그리고 본진에 처음 방문해 주신 분들이 편하게 둘러보실 수 있도록 지도를 만들고, 팻말과 화살표 스티커로 사무실에 경로와 장소를 표시해 두었습니다. “11 빠르게 존”처럼 팻말로 장소를 표시해 놓았고, 바닥에는 스파르타 컬러에 맞춰 빨간색 화살표 스티커를 붙여놓았어요.
퇴근 후에 오셔서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 주실 분들을 위한 샌드위치와 음료도 준비해 두었습니다.
여담으로 샌드위치는 담당자가 다른 행사에서 맛보고, 저희가 행사를 하면 꼭 사 놓고 싶었던 샌드위치였어요. 역시나 OPEN OFFICE DAY 이후 남은 샌드위치는 팀스파르타 구성원분들의 극찬을 받았고, 가장 많이 드신 분은 자리에서 4개까지 완주하셨답니다.
저녁 6시 30분이 되자 한 분, 두 분 팀스파르타를 찾아 주셨어요. 오신 분들에게는 굿즈와 지도를 나누어 드렸습니다. 세션이 시작하시기 전까지 지도를 보면서 팀스파르타 본진을 투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사 소개 세션

첫 번째 세션으로는 이범규 대표님의 팀스파르타 소개 세션이 진행되었습니다. 모두 자리에 착석해 주시고 나니 정말 많은 분들이 와주셨다는 것이 눈에 들어왔어요. 빼곡하게 채워진 자리와 우리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노트에 적어가면서 세션을 들어주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팀스파르타 소개 세션에서는 이범규 대표님께서 팀스파르타의 사업 초창기 시절 이야기부터 앞으로 미래를 어떻게 그려갈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와 팀스파르타의 인재상에 대한 이야기 등을 해주셨어요.
팀스파르타가 성장해온 이야기를 하면서, 팀스파르타가 구성원에게 성공한 기분을 느끼게 해 주기 위해 개인별 월별 미션을 달성하면 “미소 서비스 이용권”을 드리는 이야기, “예쁘게 말하기”가 중요한 이유, “빠르게”를 일하는 방식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는 이유처럼 팀스파르타의 문화를 느껴보실 수 있는 자세한 이야기도 함께 전해 드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업 초창기 시절의 생생한 이야기는 저도 처음 듣게 되어 더 재밌었는데요. 회사에 있던 팀스파르타 구성원분들도 재밌게 들으셨다고 합니다

직무별 세션 및 Q&A

이범규 대표님의 회사 소개 세션이 끝난 후에는,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고 각 직무 별로 흩어졌어요.
프로덕트, 개발, 마케팅, 비즈니스로 나누어 각 팀의 팀장님들이 직무별 세션을 리드해 주셨습니다.
직무별 세션은 조금 더 편안하게 대화하실 수 있도록 맥주를 마시며 진행되었는데요. 나중에 “맥주 제공이 최고였다!”,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라며 맥주를 준비한 모습에 회사 분위기와 문화 만들기에 정말 진심이라는 것을 느꼈다”라고 말해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팀장님들의 열정과 진정성 가득한 세션 진행과 맥주 덕분인지 계획했던 것보다 더 늦은 시간까지 많은 분들께서 자리를 지켜주셨답니다!
거실에서 진행된 프로덕트 세션도 맥주 한 잔에 힘입어 점점 많은 분들이 연이어 질문을 해주셨어요. 저녁 9시가 넘은 시간에도 열정적으로 질문해 주시는 참석자분들께 감사함을 느끼면서, 앞으로 팀스파르타가 더 탄탄하게 성장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책임감도 함께 느꼈습니다.
OPEN OFFICE DAY와 같은 채용 행사는 처음이다 보니 걱정과 부담을 안고 준비를 시작했지만, 여러 동료분들의 도움을 받아 차근차근 준비되어 가는 모습에 점점 재미있어지고 팀으로 일한다는 것의 중요성도 크게 느꼈던 행사 준비였어요.
행사 종료 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친구에게 OPEN OFFICE DAY 참여를 추천하고 싶다고 응답해 주신 분이 응답자의 90% 이상이었어요! 바쁜 시간 쪼개어 방문해 주신 분들께서 좋은 시간 보내고 가신 것 같아 기쁘고 다행이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처음 준비한 행사였던 만큼, 아쉬운 부분에 대한 의견도 남겨주셨는데요. 프로그램 식순 등 사전 안내를 조금 더 상세하게 드리고, 좌석 간격 조정 등에도 더욱 세심하게 신경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응답자 중 87% 이상이 “팀스파르타에 지원해 보고 싶어졌다.”고 답변해 주셨는데요. 사무실에 직접 방문해서 누구보다 가까이 팀스파르타를 알게 된 분들이 긍정적인 응답을 해 주셔서 기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팀스파르타에 관심이 생기신다면 채용 페이지에 가보시면 어떠실까요? 팀스파르타의 문화와 지금 채용하고 있는 포지션을 알아 보실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