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2023-04-27

“게임 개발 인재 양성으로 글로벌 진출까지!”

팀스파르타, 액션핏과 업무협약 체결

- 팀스파르타, ‘액션핏’과 모바일 게임 제작 및 퍼블리싱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팀스파르타의 게임 개발 인재 기술력으로 액션핏과 하이퍼캐주얼 장르의 게임 퍼블리싱 계획

- 양사 협업 통해 매년 10개 내외 게임 론칭 및  글로벌 시장 진출 목표

에듀테크 스타트업 팀스파르타(대표 이범규)는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액션핏’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팀스파르타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팀스파르타 이범규 대표와 액션핏 박인후 대표가 참석했다.


팀스파르타는 개발자 부트캠프 ‘항해99’, 국비지원 부트캠프 ‘내일배움캠프', 카이스트-크래프톤과 함께하는 ‘SW사관학교 정글'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2000여 명의 신입 개발자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팀스파르타는 보유하고 있는 게임 개발 인재의 기술력으로 액션핏과 하이퍼캐주얼 장르의 게임을 퍼블리싱하고 마케팅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더불어 매년 10개 내외의 게임 론칭을 목표로 팀스파르타의 부트캠프를 수료한 예비 개발자들과 함께 게임 제작 및 퍼블리싱에 힘쓸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양사 모두 글로벌 시장에 이름을 알리기 위해 함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팀스파르타는 2021년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올해 일본, 캐나다 등의 나라에 온라인 코딩 강의 서비스 ‘스파르타코딩클럽'을 시작하기도 했다. 액션핏 또한 새로 출시하는 미드코어, 하이브리드 캐주얼 장르 등의 게임을 통해 글로벌 퍼블리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액션핏 박인후 대표는 “그동안 몇 번의 업무 협력을 통해 팀스파르타의 빠르고 안정된 게임 개발력을 확인했고, 글로벌 마케팅 경험이 많은 액션핏과 협업해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근 한국 모바일 게임들의 글로벌 성공 사례가 부쩍 늘고 있는 만큼, 팀스파르타와 협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도약을 노려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팀스파르타 이범규 대표는 “많은 사람이 팀스파르타의 SW 교육을 통해 게임 분야에서도 ‘큰일'을 해내면 좋겠다”며 “액션핏도 팀스파르타와 마찬가지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다. 액션핏의 퍼블리싱 노하우를 더해, 팀스파르타가 사람들과 벌이는 일들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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